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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Horizon Steel Frontiers] 다이얼로그 씬 연출 및 NPC 애니메이터 모집

러브비트
AION
리니지
엔씨소프트 판교
모집분야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키워드
3D, 애니메이션
3D, 애니메이션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6/15(월)

지원하기

2026-04-28 16:10 등록

2026-04-28 16:1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47
시작일
2026-04-28(화)
마감일
2026-06-15(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NC TEST > 처우협의 > 입사
제출서류
포트폴리오(필수)
담당자
Recruiting(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택진, 박병무
설립연도
1997년
사원수
3300 명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게임 개발,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기업뉴스더보기
[게임스톡] 엔씨 장 중 최고가 경신 7.68%↑ 엔씨 주가가 장 중 27만 2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16일 엔씨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7.68%(1만 9000원) 상승한 26만 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하락세 없이 분위기를 유지하며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특히 개장 초반 27만 2000원까지 오르며 최고가 경신에도 성공했다.이 같은 변동은 1분기 호실적 및 신작, 캐주얼 사업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16
엔씨, 게임주 시총 확고한 2위 자리 올라서 엔씨가 게임주 시가총액 2위 경쟁에서 확고하게 자리를 굳혔다. 다른 경쟁업체들 역시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였으나, 엔씨가 압도적인 상승세를 타며 멀찌감치 차이를 벌렸다.16일 증권가에 따르면 엔씨 시가총액은 5조 7523억원(주당 26만 7000원)으로 상장 게임주 중 시가총액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위인 넷마블(4조 2619억원)과는 1조 4904억원, 4위 펄어비스(3조 6364억원)와는 2조 1159억원의 차이를 보인 것이다.이달 초까지만 하더라도 엔씨와 넷마블 펄어비스는 각각 1조원 미만의 차이를 보이며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였다. 실제로 지난 2일 기준 엔씨는 시가총액 4조 9120억원, 펄어비스는 4조 4640억원, 넷마블은 4조 1636억원의 가격을 보이며 초접전의 양상을 보였다.하지만 보름 만에 1조원 이상 차이를 벌리며 엔씨가 확고한 2위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펄어비스의 경우 '붉은사막' 판매량 호조에도 롤러코스터 주가 변동을 보여 오히려 시총이 떨어졌다. 넷마블의 경우 단기간에 몸 값을 1000억원 가량 늘리는 등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였지만, 엔씨의 상승폭이 워낙 커 경쟁에서 밀려났다.현재 엔씨 주가는 이날 장중 52주 최고가(27만 2000원)를 기록하는 등 그야말로 기세가 오른 상황이다. 이는 '아이온2' '리니지 클래식'의 연이은 흥행에 따른 1분기 호실적 기대감, '신더시티' 등 차기작 기대감, 캐주얼 사업 기대감 등이 고루 작용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다만 엔씨의 두드러진 약진에도 게임주 시총 1위 탈환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게임 대장주인 크래프톤이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12조원대 몸 값을 형성하고 있어 단기간에 역전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시장에서는 엔씨를 필두로한 주요 게임업체들이 두드러진 강세를 보이며, 게임주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를 개선시킬 것으로 내다봤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16
엔씨서비스, 장애인 고용촉진대회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16일 자회사 엔씨서비스가 '장애인 고용촉진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장애인 고용촉진대회는 장애인 인식 개선과 고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제고를 위해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행사다. 매년 장애인 고용 촉진에 기여한 우수 사업주와 업무 유공자, 장애인 근로자를 각각 선정해 포상을 수여한다.해당 행사에서 엔씨서비스는 장애인 고용 확대와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상을 수상했다.엔씨서비스는 엔씨가 운영하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게임 고객 상담을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올 3월 기준 80명의 장애인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 중 83%가 중증 장애인으로 구성돼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4-16
"AI 시대에 걸 맞는 게임 협의체 구성 바람직 "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게임업계 종사자들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는 협의체를 구성, 이곳에서 적절한 대안을 찾아 나서야 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15일 더불어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와 전국 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IT위원회는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AI 시대의 K-게임, 노동자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아래 정책 간담회를 갖고, 현업 종사자들(1078명)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날 발표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게임 종사자들은 게임산업법 개정안의 주요 방향성에 대해 압도적인 찬성 의견을 나타냈다. 특히 ▲게임 제작비 세액공제(94.5%) ▲AI 관련 법 제정(93.1%) ▲게임 진흥원 설립(91.3%) 등 게임 정책 전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그러나 정책의 세부 내용에 대한 인지도는 12~16% 수준에 그쳤으며, 특히 게임진흥원 설립의 경우 노동조합 참여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80.8%로,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진행해 줄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또한 세액공제 혜택이 '실제 처우 개선이나 고용 유지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는 37.3%'에 불과해 정책 수혜의 불균형에 대한 현장의 우려도 나타냈다.이와 함께 AI 도입에 따른 현장의 급격한 변화를 체감하고 있었는데, 응답자의 65.6%는 이미 AI를 업무에 자주 사용하고 있으며, 80.3%는 효율 향상을 체감하고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응답자의 77.3%는 고용 불안을 느끼고 있으며, 수익 배분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해서도 82.3%가 공감을 나타냈다. 그럼에도 AI 도입과 관련해 회사와 노동조합 간 공식 논의가 진행 중인 곳은 26.7%에 불과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화섬식품노조 IT위원회는 이같은 불확실성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게임산업법 개정 기틀 마련 ▲AI 기술 혁신과 게임 산업의 고용 안정이 공존하는 미래형 모델 구축 ▲노사정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산업 갈등 예방을 위한 상시적 '노사정 협의체' 구성이 절실하다는 입장을 보였다.이날 김성회 민주당 게임 특위원장은 "게임산업을 규제에서 진흥이란 대명제를 통해 재정의하는 입법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며 "AI 전환이 노동자들에게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네이버 넥슨 엔씨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웹젠 카카오게임즈 NHN 등 국내 주요 게임업체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노동권 보호를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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