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나루토 컬래버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9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 애니메이션 '나루토 질풍전'과 글로벌 컬래버레이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컬래버는 버전 4.5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나루토 제작위원회의 감수를 바탕으로 원작의 주요 지역과 능력, 세계관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전장 경험에 맞춰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유저는 나뭇잎 마을, 호카게 바위상, 종말의 계곡 등 원작을 상징하는 장소를 게임 안에서 만날 수 있다. 또 치도리, 나선환, 그림자 분신술, 비뢰신의 술 등 대표 인술을 활용해 전투를 펼칠 수 있으며, 구미와의 특별 보스전도 선보인다.캐릭터 콘텐츠도 함께 마련된다. 나루토, 사스케, 사쿠라, 카카시, 히나타, 츠나데, 지라이야, 가아라, 마다라 등 주요 캐릭터를 테마로 한 세트가 공개될 예정이며, 이 밖의 테마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