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 라이팅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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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모델링, 이펙트·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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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멀티플랫폼, 콘솔, 라이팅, 신작, 시프트업, 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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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게임분야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기타
  • 디바이스: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RPG, 기타
경력
경력 1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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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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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대리,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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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기

2026-03-23 21:09 등록

2026-03-23 21:0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차량유류보조금,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3-23(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입사지원>서류전형>1차면접>2차면접>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 특별한 양식은 없으며, 하나로 합쳐져 있어도 무관합니다. 포트폴리오 : 여태까지 작업하셨던 포트폴리오 제출은 필수입니다. 보다 자세한 채용절차는 홈페이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www.shiftup.co.kr/recruit/)
담당자
채용담당(채용담당(경영지원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형태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330 명
대표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 PC, 콘솔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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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1분기 실적 전망은 ... '글쎄’ 30일부터 게임 상장사들이 1분기 실적발표 시즌에 돌입하는 가운데, 엔씨 크래프톤 펄어비스 등 일부 업체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게임업체들이 고전을 면치 못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29일 증권가에 따르면 오는 30일 크래프톤과 카카오게임즈를 시작으로 게임 상장사들의 1분기 실적 발표가 이뤄진다. 크래프톤은 1분기 실적으로 매출 1조 2058억원, 영업이익 4098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7.9% 개선, 영업이익은 10.3% 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두 자릿수 영업이익 감소는 다소 아쉬운 대목이지만, 1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것은 고무적 수치다. 기간 중 특별한 흥행 신작은 없었지만, 신년 및 복각, 컬래버 업데이트를 앞세운 '배틀그라운드'가 이번에도 효자 노릇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카카오게임즈는 1분기 중 매출 967억원, 영업손실 158억원에 그칠 것으로 보여진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1.3%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적자폭 확대)한 것이다. 서비스 작품의 장기화로 인한 유저 감소 속 마땅한 흥행작을 꼽을 수 없다는 점이 지적됐다. 다음달 5월 11일에는 시프트업 데브시스터즈 네오위즈가 성적 발표에 나선다. 이 중 시프트업은 1분기 실적으로 매출 444억원, 영업이익 229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신한투자증권 예상치)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1% 증가, 영업이익은 12.6% 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승리의 여신: 니케'의 매출 하락, 언바운드 인수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으로 부진한 성적이 예상된다.데브시스터즈는 매출 733억원, 영업손실 45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7.7%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전환이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선보였으나, 분기 말(3월 26일)에 론칭해 기여도가 제한적이다. 반면 이를 위한 비용은 온전히 반영돼 아쉬운 모습을 보일 것으로 분석된다.네오위즈는 매출 1031억원, 영업이익 113억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5.8%, 영업이익은 10.7% 증가가 예상되는 수치다.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웹 보드 게임에 대한 결제한도 상향 조정의 수혜폭이 큰 것으로 보여진다.12일에는 펄어비스 위메이드 웹젠 등의 실적발표가 이뤄진다. 이 중 펄어비스는 매출 2916억원, 영업이익 125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무려 248%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수치다. 1분기중 출시한 '붉은사막'의 흥행 덕분이다. 작품 출시가 분기 말(3월 20일)에 이뤄져 반영 기간은 짧았지만, 워낙 큰 판매량으로 실적을 견인했다.위메이드는 매출 1280억원, 영업손실 28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9.7%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 지속(적자폭 증가)이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미르M'을 중국에 론칭하는 등 작품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으나, 이를 뒷받침할만한 작품 출시가 더뎌지면서 성장 주도 흐름에 제동이 걸렸다.웹젠은 매출 470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2.9% 증가, 영업이익은 30%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앞서 시장에서는 이 회사가 신작 '드래곤소드'를 통해 실적 개선을 이룰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개발사와의 갈등 문제로 원활한 서비스가 이뤄지지 못해 아쉬운 모습을 드러냈다.13일에는 컴투스와 컴투스홀딩스가 실적 발표에 나선다. 이 중 컴투스는 매출 1656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4% 감소, 영업이익은 194% 증가가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특별한 흥행신작은 없었으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컬래버 효과, WBC 및 프로리그 개막을 통한 야구 라인업의 반등이 내실을 꾀한 것으로 분석된다.아직 실적발표일이 공개되지 않은 엔씨는 매출 5181억원, 영업이익 93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43%, 영업이익은 1688% 개선이 예상되는 수치다. '리니지 클래식'의 성공과 '아이온 2'의 온기 반영, 비용 절감 노력이 맞물리면서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넷마블은 매출 6914억원, 영업이익 719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0.8%, 영업이익은 44.6% 증가가 예상되는 수치다. 기간 중 선보인 '스톤에이지 키우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흥행과 지난해 선보인 '뱀피르'의 온기 반영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이 외에도 내달 중순을 기점으로 상장 게임업체들 대부분이 실적 발표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아쉬운 성과도 예상되지만, 증권가의 전망을 웃도는 깜짝 실적을 발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시장의 한 관계자는 "올 1분기는 넷마블을 제외하곤 대부분의 업체들이 작품 공백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게임시장의 작품 부재는 업체들의 실적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상당수 게임업체들이 1분기 중 큰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망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29
엔씨, 증시 요동에도 주가 흐름 견조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불확실성으로 증시가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엔씨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15일 엔씨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 상승한 25만 10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초반 25만 4000원(전거래일 대비 2.2% 상승)까지 가격을 높였고, 이후로도 강보합세를 유지 중이다.이날 이 회사의 주가 상승폭은 그리 큰 수준이 아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에서는 이 회사의 상승세를 주목하고 있다. 최근 이 회사 주가가 전반적인 오름세를 거듭하며 가격을 빠르게 높여왔기 때문이다.실제로 7일 21만원을 기록했던 이 회사 주가는 이후 6거래일 만에 20.9%나 가격을 높였다. 거래일 기준으로 살펴보면 6거래일 중 5번 상승세를 나타냈다.최근 3개월간 엔씨 주가 변동 일부같은 기간 다른 코스피 게임주와 비교하면 상승폭은 더욱 두드러진다. 크래프톤 주가는 7일 23만 3000원에서 이날 오전 24만 4500원으로 4.9%, 넷마블은 4만 8700원에서 5만 800원으로 4.3%, 시프트업은 3만 2000원에서 3만 3400원으로 4.3% 올랐다.다른 게임주 역시 불확실한 증시 상황에서 가격을 높여 주목 받았는데, 엔씨는 이를 훨씬 웃도는 모습을 보인 것이다.이 회사의 견조한 주가 흐름은 1분기 호실적 · 차기작 · 캐주얼 사업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다른 회사 역시 일부 이슈를 공유하고 있으나, 세 개의 모멘텀을 온전히 보유한 업체는 현재 엔씨 뿐이라는 것이다.가령 크래프톤도 1분기 호실적 기대감을 얻고 있지만, 차기작 모멘텀에 이견이 갈리고 있다. 넷마블은 높은 신작 기대감을 얻고 있다. 하지만 1분기 실적 부문에서 전년동기 대비로는 개선이 예상되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감소가 전망되는 상황이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최근 게임주 반등에 있어 엔씨가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면서 "'아이온2' '리니지 클래식'의 연이은 흥행으로 기세가 정점에 달해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15
시프트업 퍼블리싱 사업 잘 될까? 그동안 개발에만 집중했던 시프트업이 퍼블리싱사업으로 비즈니스 영역 확대하고 있다. 이 회사의 이같은 사업 다각화 행보가 성과를 낼 수 있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최근 일본 게임 개발업체 언바운드를 인수, 해당 업체의 작품을 직접 퍼블리싱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자사만의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부연했다.시장에서는 이 회사의 퍼블리싱 사업 추진에 주목하고 있다. 그간 이 회사가 순수 게임 개발에만 집중하는 기조를 보여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현재 이 회사의 핵심 캐시카우인 '승리의 여신: 니케'의 서비스는 레벨인피니트가 담당하고 있다. 상장 후 처음 선보인 '스텔라 블레이드'는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에서 맡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언바운드의 작품들을 시작으로, 회사의 사업 기조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회사의 퍼블리싱 사업 추진에 시장에서는 기대감과 우려를 동시에 내놓고 있다.일각에서는 퍼블리싱 사업을 통해 신작 공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현재 이 회사의 주가가 저평가 받는 요인 중 하나로는 신작 공백이 꼽히는데, 이를 퍼블리싱 라인업으로 채울 수 있다는 것이다. 자체 개발작이 없는 기간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갈 수 있다는 평가다.하지만 다른 일각에서는 퍼블리싱 경험이 적다는 점을 우려했다. 퍼블리싱 작품이 흥행에 성공한다면 큰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비용만 추가로 들 수 있기 때문이다.시프트업이 퍼블리싱 경험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지난 2019년 라인게임즈에서 '데스티니 차일드'를 이관 받아, 약 4년간 직접 서비스를 맡았다. 하지만 이후 갑작스러운 작품 서비스 종료 통보, 서비스 종료 발표 직전까지 유료 패키지를 판매해 유저들의 큰 비판을 받은 바 있다.여기에 외부 퍼블리싱 라인업이 늘어날수록 영업이익률이 낮아질 수 밖에 없다. 지난해 이 회사는 연간매출로 2942억원을 기록했다. 코스피에 상장해 있는 다른 게임업체 크래프톤(3조 3266억원) 엔씨(1조 5069억원) 넷마블(2조 8351억원)과 비교하면 매우 낮은 수치다.그럼에도 이 회사가 코스피에서 조 단위 몸값을 형성하며 다른 게임 대기업과 어깨를 견줄 수 있는 배경에는 61.59%라는 높은 영업이익률이 꼽힌다. 이른바 탄탄한 알짜배기 기업으로 평가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산다는 것이다.하지만 퍼블리싱 라인업이 확대되면, 매출도 다른 게임 대기업과 비교해 그리 높지 않은데 영업이익률도 고만고만한 특색 없는 회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시프트업은 개발사로서는 매우 뛰어난 역량을 보유한 업체이지만, 상장사로서는 아쉬운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퍼블리셔로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향후 종합적인 평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09
[게임스톡] 투자 심리 위축 게임주 하락세 코스피 지수가 상승세를 거듭했으나, 미국과 이란 전쟁 종전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투자 심리 전반이 위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게임주는 주요 종목들이 모두 약세를 기록하는 등 하락장을 연출했다. 7일 게임주는 사실상 모든 종목들이 약세를 보였다. 웹젠만 홀로 전거래일 대비 0.08%(10원) 오른 강보합세로 간신히 상승 마감했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4.45포인트(0.82%) 오른 5494.78포인트를 기록, 3거래일 간 오름세를 이어갔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10.64포인트(1.02%) 내린 1036.73포인트로 약세를 거듭했다.게임주가 상승 종목 없는 하락장을 보이긴 했으나, 주요 종목들의 낙폭은 그리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드래곤플라이 카카오게임즈 티쓰리 위메이드맥스 등이 전거래일과 변동 없는 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와 함께 위메이드(-0.77%) 한빛소프트(-0.77%) 엠게임(-0.80%) 네오위즈(-0.87%) 등이 1% 미만의 약보합세를 보였다.이날 게임주 중에선 미투온이 전거래일 대비 10%(320원) 내린 2880원으로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또 모비릭스와 넵튠이 각각 9.57%, 6.29% 떨어지는 등 비교적 하락세가 크게 나타났다.게임 대장주 크래프톤 주가도 전거래일 대비 1.48%(3500원) 내린 23만 3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또 엔씨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41%(3000원) 내린 21만원을 기록했다.넷마블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01%(1000원) 하락한 4만 8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프트업 주가는 2.74%(900원) 떨어진 3만 2000원으로 뒷심이 빠지는 흐름을 보였다.코스닥 게임 대장주인 펄어비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65%(2800원) 내린 5만 7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앞서 고점을 기록하고 약세로 전환한데 이어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전거래일 대비 1.90% 하락, 전체 79개 업종 중 69위를 기록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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