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IP 커머스 MD (3년 이상)

도원암귀
컴투스프로야구V
컴투스프로야구2
서머너즈 워:
서머너즈워: 천
모집분야
사업기획(국내), 사업기획(해외), 전략기획, 마케팅, 프로모션
사업기획(국내), 사업기획(해외), 전략기획, 마케팅, 프로모션
키워드
기획, 브랜드, MD, 상품기획, 커머스, 트렌드, 생산관리, 이커머스, 트렌드리서치, 기획개발
기획, 브랜드, MD, 상품기획, 커머스, 트렌드, 생산관리, 이커머스, 트렌드리서치, 기획개발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4/06(월)

마감

2026-02-26 11:03 등록

2026-02-26 11:0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2-26(목)
마감일
2026-04-06(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최종합격 (내부 사정으로 인해 변동 가능)
제출서류
· 자유양식 이력서 · 포트폴리오 (선택사항)
담당자
(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남재관
설립연도
1998년
사원수
1401 명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국내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메타버스 개발, 블록체인 개발, HIVE 플랫폼 개
기업뉴스더보기
컴투스, 내달 16일 ‘아이모 시네마’ 오픈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내달 16일 '아이모 시네마'를 오픈한다고 밝혔다.'아이모 시네마'는 모바일 게임 '아이모'의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이뤄지는 팝업 전시회다.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울 비컨 스튜디오에서 열린다.행사 현장은 작품의 성장과 변화를 서사적으로 느낄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꾸며진다. 대형 LED 화면을 통해 20주년 축하 영상을 상영하고, 작품이 걸어온 발자취를 전달한다. 또한 유저 참여형 전시, 캐릭터 포토존, 캡슐 뽑기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제공된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4-16
미래 사업 등 포트폴리오 재구성 위해 더 늘렸다 게임업계의 연구개발비는 다른 콘텐츠 업종과 비교하면 가장 극명한 차이를 드러내는 항목이다. 회사의 장기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작품 개발은 물론, 이를 위한 신기술 확보에 막대한 자금을 투여하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인공지능(AI)이 부각된 이후부터는 이에 대한 연구개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게임업계에 있어 IT 기술 및 개발력은 내공이자 힘이 되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게임이 주도적인 역할을 맡기 위해서는 첨단 기술 확보가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연구개발비는 그런 측면에서 게임업계의 절대적 비용을 차지하고 있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지난해 연구개발비로 6164억원을 사용했다. 이는 전년대비 2.8%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매출 대비로는 20% 이상의 수준을 유지하는 등 공격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같은 노력으로 이 회사는 '뱀피르' '세븐나이츠 리버스' 등을 잇달아 개발, 선전을 거듭했다.이와 동시에 ▲강화학습 기반 게임 플레이 봇 개발 ▲이미지 생성 AI를 활용한 게임 아트 생성 ▲비전-언어 AI 모델을 활용한 광고 소재 자동 변화 등의 기술을 확보했다. 이 회사는 이에따라 기존 AI 프로젝트에 최신 AI 기술을 지속적으로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이는 게임 개발의 효율성을 한층 더 높여 보겠다는 것으로 보여진다.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 역시 매출의 20% 이상을 연구개발비로 사용했다. 지난해 이 회사는 연구개발 분야에 총 3252억원을 투여했다. 이는 전년대비 22.9% 감소한 수치다. 회사의 비용 절감이란 절대적 기조 방침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여진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아이온2'를 개발하는데 성공했고, 흥행시장에서도 바람을 일으켰다.또한 '신더시티'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등 차기작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생성형 AI 기반 스캔급 3D 자산 생성 파이프라인 연구 ▲생성형 AI 기반 스캔 데이터 결손 복원/품질 증강 연구 등에서 큰 성과를 보였다.연구개발비를 잇달아 감축한 다른 경쟁 대기업과 달리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오히려 그 규모를 대폭 늘렸다. 지난해 6123억원의 연구개발비를 사용했다. 이는 전년대비 무려 44.1%나 증가한 수치다. 이 회사는 2024년에도 게임업체 중 가장 많은 비용을 연구개발비를 편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AI 퍼스트 기업을 선언한 만큼 게임 뿐 아니라, AI 관련 연구에 집중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회사의 연구과제를 살펴봐도 ▲초거대모델 학습 및 전이학습 기술 ▲딥러닝 학습/추론 시스템 ▲응용분야별 딥러닝 알고리즘 및 시스템 등 AI 부문이 주류를 이뤘다.자금 여유가 있는 대기업 뿐 아니라, 중견 · 중소업체들 역시 연구개발비 규모를 늘리는 모습이었다. 이는 기업 경쟁력 제고와 미래 성장을 위해 결코 등한시 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신작 공백 속에서도 매출 대비 적지 않은 비중의 연구개발비를 사용했다. 2024년 1329억원에서 지난해 1286억원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매출 대비 비중은 여전히 30%대를 유지했다. 지난 3월 '붉은사막' 출시를 앞두고 막판까지 작품 개발에 집중한 것으로 분석된다.작품 개발과 함께 이 회사는 ▲플랫폼 위에서의 물리 시뮬레이션 ▲랙돌 파괴 시스템 개선 ▲지형 가상 텍스쳐링 등의 연구 성과를 거뒀다. 이 회사는 향후 ▲모핑 기반 얼굴 커스터마이징 ▲대규모 가상 환경을 위한 페이지 기반 고해송도 버추얼 쉐도우 맵핑 기술 등을 개발키로 하는 등 개발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지난해 매출 대비 연구개발 비중(1610억원)은 34.6%를 기록했다. 2024년 26.9%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다. 다만 연구개발 비용 자체가 늘어난 것은 아니고, 매출이 줄면서 연구개발 비중이 늘어난 것이다.영업손실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출의 상당 부분을 투자하며 향후 성장을 노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회사는 작품 개발 외에도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SDK, 게임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블록체인 사업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연구개발 부문에서도 이러한 모습이 잘 드러나고 있다. 지난해 이 회사의 연구개발 실적 중 상당 부분이 블록체인 기술 관련 내용들이다.이를 통해 ▲전자지갑을 기반으로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과 커뮤니티 서버 ▲블록체인 간 이동을 통해 아이템을 거래하도록 지원하는 방법과 관련 시스템 ▲블록체인 네트워크 기반 팬토큰 발행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연구개발비가 전년대비 547억원에서 526억원으로 소폭 줄어들긴 했지만, 매출 대비 비중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외에도 컴투스 엠게임 등 주요 게임업체들 역시 연구개발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붓는 등 미래 성장 동력 마련에 부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IT 기술과 문화 콘텐츠가 결합한 게임의 태생적 배경에 기인하는 것이긴 하지만,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좋은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선 IT 기술을 먼저 쌓아야 한다는 판단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여진다. 또 그간 게임업체들이 쌓아온 높은 IT 기술력은 향후 미래 사업 전개에도 큰 레버리지로 작용하기도 한다. 그 때문인지 게임업계를 향해 러브콜을 보내는 오프라인 산업계가 적지않다.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기술력이 게임의 흥행을 판가름한다 할 수는 없지만, 기술 개발을 등한시한 게임업체가 오래간다고 생각하기도 사실 힘들다"며 " 연구개발을 위한 게임업체들의 뭉칫돈 투자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15
컴투스홀딩스 '페이딩 에코' 아시아 퍼블리싱 계약 체결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14일 프랑스 게임 퍼블리셔 뉴테일즈와 PC 및 콘솔 게임 '페이딩 에코'의 아시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컴투스홀딩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페이딩 에코'의 현지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다. 그동안 축적해 온 글로벌 퍼블리싱 노하우를 바탕으로 뉴테일즈와 긴밀히 협력해 아시아 지역에서 '페이딩 에코'의 성공 스토리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이 작품은 뉴테일즈 산하의 에메테리아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인간, 물, 수증기 형태로 자유롭게 변신하는 능력을 지닌 영웅 '원(One)'을 조작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실 속 탐험을 그리고 있다.코믹스 스타일의 비주얼로 구현됐으며, 주변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기반한 탐험을 즐길 수 있다.현재 스팀을 통해 데모 버전이 공개됐으며, 올 하반기 PC는 물론 플레이스테이션(PS)5 X박스 시리즈 X|S 등 다양한 콘솔 기기로 선보일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14
컴투스 '서머너즈 워' 12주년 기념 이벤트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14일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출시 12주년 기념 이벤트 시리즈를 선보였다.이 작품은 다양한 몬스터 수집과 덱 조합의 재미를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모바일 RPG다. 최근 전야제 이벤트로 12주년 분위기를 끌어올린 데 이어, 이번 기념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즐길거리와 보상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이 회사는 출석 보상을 확대하고 물 · 불 · 바람 속성의 태생 5성 몬스터 중 하나를 선택해 획득할 수 있게 했다. 또 코인을 모아 특별 아이템 '루나 스타 머메이드' 형상 변환 등과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선보였다.이와 함께 PvP 및 길드 콘텐츠 플레이 보상을 추가하고 신규 및 복귀 유저 전용 성장 미션을 도입하는 등 혜택을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12주년 특별 무대 및 꾸미기 아이템을 비롯해 '소환 마일리지 시스템' '특별 과제' '유물 장비' 등을 업데이트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14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주식회사 컴투스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주식회사 컴투스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