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통합검색 입력 폼
잡코리아 주요 서비스
끝이 다른 시작 JOBKOREA 알바의 상식 albamon


게임뉴스 상세

`배틀그라운드` PC방 선두 다툼서 고전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18-11-20

class=float-center

국내 대표 '배틀로얄' 게임인&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인기가 의외로 주춤하고 있다. 여전히& 스팀 동접자 80만, PC방 점유율 순위 2위를 달리고 있지만&1년 전 급상승 움직임과&비교하면 현저히 둔화되고 있는&모습이다.

&1년 전, '배틀그라운드'는 정식 서비스 이전인 10월부터 PC방 점유율 1위를 달성하면서&약 30%대의 점유율을 나타냈다.&

기존 중하위권의&게임들의 점유율을 잠식하고& '리그 오브 레전드' '피파온라인3' 등으로 대표되는 최상위권 게임들의 점유율을&쓸어 담은 결과였다.

하지만 현재는 이같은 모습은&찾아 볼 수 없다. 글로벌 최대 동접자 기록은 '포트나이트'가 830만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PC방 점유율 순위 역시 '리그 오브 레전드'는&30%가 넘는 점유율을 보이며&1위를 재탈환했다.

이에 대해 업계는 '배틀그라운드'가&운영 미숙과 더딘 업데이트, 신작 및 경쟁작의 대규모 업데이트 등이 겹치면서 다소&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불법 프로그램 사용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꾸준히&단속을 하고 나서면서&부터 이 문제는 점차&개선되는 듯 하고 있으나, 업데이트 주기가&경쟁작에비교하면 좀 길고, 업데이트 할 때마다 일부 버그가 확인되는 아쉬움을 안겨주고 있다는 것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배틀그라운드'의 의외의 고전은&깔끔하지 못한 운영이 논란이 되는 듯 하고 있으나, 복합적인 시장 환경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며 펍지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서둘러 제시하는 등 대책을 마련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 김용석 기자 kr1222@thegames.co.kr]



배너



퀵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