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미(대표 김희관)는 11일 혼합현실 공간을 꾸미고 공유하는 실감 서비스 ‘트윈월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선보였다.
‘트윈월드’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홀로렌즈2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혼합현실 공간을 꾸미고 다른 유저와 실시간 공유할 수 있다. 준비된 다양한 3D 혼합현실 콘텐츠를 손으로 선택하고 배치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지원하는 ‘5G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개발됐다. 향후 5G 홀로그래픽 텔레프레젠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실감형 커뮤니케이션 앱으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