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K-POP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컬래버레이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넥슨은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이달 22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이 자신들의 강렬한 무대 스타일을 담아 직접 기획한 카트와 코디 아이템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알파드라이브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멤버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3부작 예능 콘텐츠도 선보인다.
지난 8일 첫 공개된 1편에서는 실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를 즐긴다고 알려진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이 기발한 아이템 아이디어를 내는 다재다능한 모습이 담겼다. 앞으로 공개될 2편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디자인한 아이템이 실제 게임 속에 구현된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며, 3편에서는 무대를 향한 열정만큼 치열한 멤버들의 레이싱 대결이 펼쳐진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