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게임즈(대표 배영진)는 3일 신작 '엠버 앤 블레이드'의 데모 2.0 버전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데모 2.0은 게임 핵심 요소인 '전투'의 뼈대를 전면 재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약공격과 강공격 조합을 활용한 콤보 액션을 도입하는 등 한층 새롭고 진일보한 액션 매커니즘이 담긴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아울러 전투 시 지형 요소를 활용한 다양한 연출이 추가됐다. 또한 보스급 몬스터를 그로기 상태로 만든 후에는 추가 공격 보너스가 제공돼 강력한 적을 상대로 한 전투의 쾌감이 한층 커졌다.
라인게임즈는 데모 버전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엠버 앤 블레이드' 완성도 향상에 주력하는 한편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비롯해 콘솔 플랫폼 '플레이스테이션5'와 'X박스' 등으로 본격적인 서비스를 전개할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