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3일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치어리더 김가현과 이예빈 신규 캐릭터를 출시했다.
두 캐릭터는 활동적인 매력을 담은 '스포티' 콘셉트로 선보이며, 게임 내 멀티카운트 아이템에서 제공한다. 이 회사는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먼저 내달 1일까지 '이달의 캐릭터 수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캐릭터를 7일 이상 수집하면 '영구제 밀봉', '캐릭터 프리티켓 2개'와 함께 '[이예빈]' 등 텍스트 칭호 5종을 선물한다. 이후 다른 이달의 캐릭터 세트를 추가로 활성화할 때마다 '영구제 밀봉'과 '캐릭터 프리티켓 2개'를 추가 지급한다.
2026 시즌3의 마무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달 17일까지 진행하는 '브레드의 선택' 이벤트는 일일 미션 등으로 투표용지를 모아 결과 예측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획득한 '브레드 주화'를 활용해 'KRISS(I) 별자리 영구제'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피날레 레벨업 이벤트'를 통해 서든패스 레벨업 시 단계별 추가 보상을 지급하며, 이달 6일까지는 '피날레 채팅 이벤트'를 실시해 게임에 접속한 뒤 정해진 문구를 입력하면 '5만 경험치'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