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 현장 사진
컴투스(대표 남재관)은 오픈 AI와 함께 진행한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이 지난달 31일 서울 '그래픽 바이 대신'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디어 구상부터 개발, 완성까지 이어지는 게임 제작 과정을 5시간 만에 구현하는 해커톤도 펼쳐져 AI 기반 게임 개발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 행사는 오픈AI 인터내셔널 총괄 디렉터 올리버 제이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현장에는 송재경 엑스엘게임즈 전 대표와 송병준 컴투스 이사회 의장이 참석해 오프닝 키노트를 발표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온라인 예선에 제출한 작품을 평가하는 트랙 1에서는 뉴럴브레이크의 '라벨렌 전기 : 겨울선'이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NullByte의 '등대섬 바다 이야기' 등이 선정됐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