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28일 '에픽세븐' 론칭 8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8주년 기념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외전 에피소드 '실낙원'이 오픈되며, 주요 등장인물을 플레이 가능한 신규 영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편의성 개선 및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 밖에, 최대 1260회의 무료 성약 소환 기회 등 풍성한 혜택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27일 업데이트 된 신규 외전 에피소드 '실낙원'은 8주년 업데이트의 시작을 알리는 콘텐츠였다. 멸망과 복원을 반복하는 에픽세븐 세계관에서 최초의 1시대를 배경으로 하며 유저들에게는 최고의 빌런으로 익숙한 '카일론'의 인간 시절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8주년 기념 이벤트에서는 파격적인 혜택도 적지않다. 특히 지난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63일간 매일 20회씩 총 1260회의 무료 성약 소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도 갖는다. 또, 2025년 영웅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마제스틱 신월의 루나'의 바니걸 콘셉트 스킨을 접속만 해도 모두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