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28일 네오위즈에서 보유중인 'AVA' 판권(IP) 라이선스를 확보해 독자 개발한 스핀오프 게임 'AVA RE:BIRTH' 전용 신규 콘텐츠 '헌팅 필드'을 공개했다.
밸로프는 지난 12일 일본 피망과 글로벌 게임 플랫폼 브이펀을 통해 티저 페이지와 영상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핵심 신규 콘텐츠 정보를 공개하며 주요 해외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핵심 콘텐츠 '헌팅 필드'는 기존 서비스 되고 있는 AVA를 바탕으로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 요소를 새롭게 해석해 탑재한 'AVA RE:BIRTH'만의 전용 콘텐츠다.
특히 '헌팅 필드'에는 원작 AVA에서 익숙했던 맵이 익스트랙션 슈터 방식으로 재구현, 해외 주요 서비스 지역의 기존 이용자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신규 이용자에게는 고유한 FPS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구성됐다.
밸로프는 이번 신규 콘텐츠 공개를 시작으로 'AVA RE:BIRTH'의 일본·태국·러시아·브라질을 포함한 해외 주요 지역 출시를 위한 정보 공개와 유저 커뮤니케이션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