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주가가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가 맞물리며 힘이 빠졌다.
26일 위메이드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77%(430원) 내린 1만 512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이날 주가는 개장 직후 힘이 빠지기 시작, 오전 11시 4분께 1만 5070원까지 떨어졌고, 큰 반등 없이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거래일 간 매수세를 이어갔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