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게임즈(대표이사 박용현)는 24일 신작 미소녀 게임 '프로젝트 RX'의 정식 명칭을 '파레이돌리아'로 확정하고, BI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파레이돌리아'는 '블루 아카이브'를 개발한 넥슨게임즈가 개발 중인 PC·콘솔·모바일 기반 미소녀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지구와 매우 비슷한 세계에 있는 '아니마시'의 부흥센터에 센터장으로 부임하게 된다.
한편, 이 작품은 다음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TGS) 2026에 공식 참가한다. 게임 속 '타소가레관'을 그대로 재현한 부스를 선보이며, '파레이돌리아'의 시연 버전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니에', '오하나', '샤미', '엘리베이터 걸' 등 캐릭터 코스플레이와 다양한 체험 이벤트, 한정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