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개발 중인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 운영 방식과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최근 일본에서 열린 서브컬처 행사인 '코믹마켓'에 이어 도쿄게임쇼에 참가하며 글로벌 유저들과 접점 확대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 작품은 디나미스원에서 개발 중인 '신전기(新?奇)' 서브컬처 RPG다. 현재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 참가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