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 주가가 관리종목 지정 및 유상증자 철회 등을 통해 투자 심리가 악화된 이후 약세를 거듭하고 있다.
20일 썸에이지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6.23%(46원) 내린 692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날 주가는 770원으로 상승 출발하는 듯 했으나, 곧장 힘이 빠지며 낙폭을 키웠다.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기록했으며, 개인은 4거래일 간 매수세를 보였다.
이 회사는 최근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로 인해 관리종목에 지정됐다. 이 회사는 이를 만회하기 위해 추진 중이었던 유상증자 일정을 청약 직전 철회하면서, 투자 심리가 크게 악화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