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일본에서 열린 코믹마켓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부스 전경.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일본에서 열린 '코믹마켓'에 참가해 개발 중인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팬들과 만나는 첫 오프라인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 작품의 대표 비주얼로 구성된 부스를 마련했으며 ▲티저 아트북 ▲미니 아크릴 블록 ▲하프컷 스티커 ▲캐릭터 캔배지 등 다양한 굿즈를 선보였다. 또한 현장 방문 및 SNS 이벤트에 참여한 팬들에게 공식 굿즈 외에도 포스트카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특히 작품 출시 전임에도 불구하고 '티저 아트북'과 '컴플리트 세트'는 이틀 연속 완판을 기록하는 등 작품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작품은 디나미스원에서 개발 중인 '신전기(新?奇)' 서브컬처 RPG다. 이 회사는 내달 열리는 '도쿄게임쇼'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에도 참가하고, 비공개 테스트(CBT)를 통해 유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테스트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