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 게임쇼'에 참가한다. 이 회사의 도쿄 게임쇼 참가는 올해로 두 번째이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미래시 : 보이지 않는 미래'와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2개작을 출품하고 부스를 운영한다.
'미래시'는 컨트롤나인에서 개발 중인 수집형 RPG로, '혈라' 김형섭 아트 디렉터의 참여로 주목을 받고 있다.
또 '데드 어카운트'는 와타나베 시즈무 작가의 동명 만화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팀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모바일과 스토브(PC)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할 예정이며, 현재 사전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