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13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핵심 가치인 '집요' '야성' '신뢰'를 바탕으로 ▲2050 탄소중립 ▲사람 중심 조직문화 ▲이용자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 등 지난해 ESG활동과 성과를 공개했다.
이 회사는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실행 체계를 마련하고, 2030년까지 사내 운영 차량을 무공해 전기차로 전환하는 로드맵을 수립했다.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참여와 임직원 친환경 캠페인 '그린어스 챌린지'를 통해 환경경영도 이어가고 있다.
또한 2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되며 사람 중심 조직문화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고용 형태와 관계없는 복지 제도 ㆍ 가족 친화 정책 ㆍ 이용자 권익 보호 ㆍ 정보보호 ㆍ미래 게임 인재 육성 등 사회적 책임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