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문화재단(이사장 박명진)은 5일 서울문화재단(대표 송형종)과 '서울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재단은 대학로 활성화를 위한 '대-락(樂)로'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 예술가의 창작 기반 확대와 서울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하반기 중 엔씨문화재단의 청년 예술인 지원 플랫폼 '스테이지 100'을 통해 서울문화재단측에서 준비중인 '제철 연극'을 선보이기로 했다고 엔씨문화재단 측은 밝혔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