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는 27일 새 작품 '프로젝트 RX'의 첫 오프라인 체험 공간을 선보인 '애니메 엑스포 2026'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넥슨게임즈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애니메 엑스포 2026'에서 게임 내 주요 공간을 모티브로 한 서양풍 저택 콘셉트의 부스를 운영했다.
관람객들은 캐릭터를 음성으로 호출해 인사를 나누고 가위바위보를 즐기는 인터랙션 콘텐츠를 체험했다. 또 현장에서는 게임 캐릭터를 구현한 코스프레 포토 이벤트와 '블루 아카이브' 부스를 연계한 스탬프 랠리 등도 진행됐다.
'프로젝트 RX'는 '블루 아카이브'를 개발한 넥슨게임즈 IO본부 내 RX스튜디오가 제작 중인 PC·콘솔·모바일 게임이다. 넥슨게임즈는 9월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해 작품의 새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