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에이지 주가가 낙폭을 확대하며 1000원 선이 무너졌다.
24일 썸에이지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2.75%(130원) 내린 89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3거래일 연속 급락세를 거듭했다. 이날 주가는 이렇다 할 반등 없이 약세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2거래일 간 매도세를 이어갔다. 기관은 전거래일 매수에서 매도로 돌아섰다. 개인은 2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보였다.
썸에이지는 앞서 신작 라인업 발표 등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주가가 요동쳤다. 그러나 이 같은 과열 흐름 이후의 하방 압력이 더욱 크게 작용하며 주가가 뒷걸음질 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