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비티(대표 박현철 )가 '라그나로크' 판권(IP) 파이프 라인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회사는 이달 들어 본사 및 해외 지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다양한 장르의 '라그나로크' IP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베트남과 브라질에 MMORPG '라그나로크: 리버스'를 론칭했으며, 북중남미에서는 '라그나로크: 리버스 글로벌'을 선보였다.
또 동남아에선 오픈월드 MMOPRPG '라그나로크: 더 뉴 월드'를, 국내에는 '라그나로크M: 클래식'을 각각 출시했다.
이 회사는 작품 론칭에만 그치지 않고 유저와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미 한국과 독일 유저를 대상으로 초청회, 토론회 등을 진행했다. 내달 12일에는 태국에서도 유저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