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주가가 증권가의 최선호주 전망에도 낙폭을 확대했다.
14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5.27%(1800원) 내린 3만 2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날 주가는 개장 직후 힘이 빠졌고, 이렇다 할 반등 없이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2거래일 매도세를 이어갔다. 기관은 2거래일 간 매수세를 보였다. 개인은 앞서 11거래일 간 장기 매도세를 기록하다 매수로 돌아섰다.
이날 키움증권은 시프트업에 대해 개발 중인 '프로젝트 스피릿'과 '스텔라 블레이드 : 블러드 레인' 외에 대형 신작을 준비 중이며, 이를 통해 멀티 판권(IP)과 장르 다각화 등 중장기적 기업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