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9일 온라인 FPS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 에픽 보조무기 '이클립스 시프터'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클립스 시프터'는 빛의 힘을 다루는 최상위 등급 보조무기다. 빛 에너지 기반 탄환을 사용하는 '래디언스', 사용자를 광자 상태로 전환하는 '이클립스 페이즈', 수호령을 소환하는 '콜 루미나리' 등 특수 기능을 갖췄다. 에픽 에디션 무기 '데스큐'도 함께 공개됐다.
이 회사는 새 무기 출시를 기념해 9월 3일까지 '이클립스 상점'을 운영한다. 유저는 미션 수행이나 에픽 해독기 사용을 통해 이벤트 재화 '시프트 코어'를 모으고, 이를 무기 선택 상자, 도색도안, 코스튬 등과 교환할 수 있다.
또 내달 5일까지는 '크리에이터 대전' 이벤트도 실시된다. 크리에이터 '고대발잡이'와 '채리콥터'가 4주간 대결 콘텐츠를 펼치며, 유저는 승부예측과 응원 점수 누적에 따라 넥슨캐시, 게이밍 기어, '이클립스 시프터' 등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