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화제의 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일본에서 열리는 '코믹마켓'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내달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코믹마켓'은 만화 · 애니메이션 · 게임 등 서브컬처 팬과 창작자들이 모여 창작물 및 굿즈 등을 판매하고 교류하는 행사다. 올해로 108회를 맞이한 '코믹마켓'은 여름과 겨울 등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엔씨는 이날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SNS를 통해 아트북 샘플 이미지를 선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게임 내 주요 캐릭터들의 초기 콘셉트와 설정 등이 담겨져 있다. 또 아트북에는 캐릭터 외에도 세계관과 비주얼 포스터 등 다양한 자료를 볼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