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는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스페이스비 연남에서 온라인게임 '라테일'의 20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 운영에 들어간다.
이 회사는 게임의 모험이 시작되는 마을 '벨로스'의 분위기를 이번 팝업 스토어에 담아낼 계획이다. 또한 20주년을 기념한 굿즈숍 ㆍ 특별 전시 ㆍ포토부스 등 다양한 공간을 선보이고, 작품에 대한 'OX 퀴즈'를 비롯해 주제에 맞는 음악을 고르는 'BGM 픽' 키링을 제작하는 '와펜 DIY'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또 이달 20주년 기념 '샤이닝' 2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새 직업 '아이돌'을 선보인다.
이에 앞서 전용 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