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피드게임즈(대표 한정현)는 30일 '트릭컬 파티마' 등을 담당할 개발자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채용 규모는 00명으로, 전체 개발 직군에서 나이, 성별, 전공, 경력 등에 관계없이 서브컬처 게임 개발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류 접수는 '트릭컬 파티마' 티징 페이지 및 회사 공식 채용 페이지를 통해 지원 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3개월 간 실무 중심의 교육과 인턴십 경험 후, 정규직 전환의 기회가 주어진다. 인턴십 기간 동안 지급되는 급여 및 복지 혜택은 정규직과 동일한 수준이다. 이 회사의 대표 게임인 '트릭컬 리바이브'는 한국과 일본의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