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게임즈(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29일 에이수스 코리아와 협력해 자체 개발 타이틀 '엠버 앤 블레이드' 에디션 게이밍 그래픽카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ASUS 라데온 DUAL RX 9060 8G Ember and Blade 에디션 게이밍 그래픽카드'로, '엠버 앤 블레이드'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다나와와 컴퓨존을 비롯한 오픈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매자에게는 '엠버 앤 블레이드' 캐릭터 스티커와 게임 코드가 제공된다.
이 작품은 지옥을 무대로 한 3D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 플레이스테이션5 출시가 예정돼 있으며, 올 하반기 PC 플랫폼 얼리액세스 버전으로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