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피드게임즈(대표 한정현)는 19일 '트릭컬 리바이브'가 일본 애플 앱스토어 매출 5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같은 성과는 새 캐릭터 리뉴아 업데이트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리뉴아는 미래에 닥칠 멸망을 막기위해 다른 차원에서 보내진 시간 여행자라는 설정의 캐릭터다. 앞서 출시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여기에 R41 리뉴아의 침공을 이벤트화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며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컬래버 카페, 편의점 랜덤 스티커 판매 등 오프라인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보이며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