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드엔진(대표 손면석 이정욱)은 15일 서브컬처 개발 조직 모노스튜디오를 출범시켰다.
이번에 출범한 모노스튜디오는 지난해 구성한 태스크 포스 MO TF를 독립 스튜디오 체재로 확대 ·개편한 것이다. 출범과 함께 모노스튜디오는 첫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MO'의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작품은 서브컬처 게임으로 내년에 공개될 예정이다. 유니티 3D 엔진 기반의 화려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작품을 개발할 인력 채용에도 나섰다. 모집 대상은 ▲프로그래머 ▲전투 기획 ▲시스템 기획 ▲원화가 ▲애니메이터 ▲콘티 아티스트 ▲이펙트 디자이너 등이며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