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10일 '에픽세븐'에 새 영웅 '리안나 루시엘라'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리안나 루시엘라는 첫 쌍둥이 영웅이다. 론칭 초기 '아티팩트'의 이미지로만 등장했으나,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5성 암속성 도적 클래스 캐릭터로 출시됐다.
이 캐릭터는 쌍둥이라는 설정에 맞게 전투에서도 리안나 · 루시엘라 각각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또 서로 교체하며 추가 턴을 획득하거나, 연계를 통해 강력한 공격을 가하는 등 새로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