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문화재단은 내달 19일까지 'GXG 2026 게임음악 경연대회 : 사운드트랙'의 참가자 신청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음악 경연대회는 게임에서 받은 영감을 자신만의 음악으로 풀어내는 창작 경연 대회다. 지난해는 138개 팀이 지원해 20 대 1의 본선 경쟁률을 보였다.
올 경연에는 엔씨 넥슨 크래프톤 펄어비스 등 15개 게임업체가 참여해 16개작을 주제로 제시한다. 세부 요강 및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예선을 통과한 6개 팀은 9월 11일 판교역 광장 메인 무대에서 본선 경연을 펼친다. 수상팀에는 ▲대상 1팀(상금 1000만 원) ▲금상 1팀(상금 500만 원) ▲은상 2팀(상금 각 200만 원) ▲동상 2팀(상금 각 100만 원) 등 총 2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