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블게임즈(대표 김동우)는 29일 '달토끼 키우기' 서비스 5주년을 맞아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주인공 '린'의 새로운 힘 '스타 스킬'을 도입했으며, 새롭게 유입된 유저의 정착을 돕는 '수호자의 길' 시스템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버닝 서버를 오픈했으며, 이밖에 스킬 · 펫 · 몬스터 카드 등을 얻을 수 있는 뽑기 이벤트도 공개했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밤우' 작가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한정판 이모티콘과 카카오톡 테마 등의 디지털 굿즈를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였다. 또 5주년 기념 스토어에서 장패드 아크릴 스탠드 키캡 등의 상품을 판매한다.
이 작품은 전래동화 기반의 스토리를 녹여낸 방치형 RPG로, 론칭 초반 주요 마켓 매출 순위 30위권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기도 했다. 또 태국 베트남 매출 순위 선두권을 비롯, 일본 대만 등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