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주가가 개인의 매도세가 강하게 나타나며 낙폭을 확대했다.
27일 한빛소프트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6.34%(92원) 내린 136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날 주가는 개장부터 하락세를 거듭, 오후 1시 20분께 1339원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갔다. 기관은 앞서 2거래일 매도세를 보이다 매수 전환했다. 개인은 5거래일 간 매도세를 보였다.
이날 이 회사는 원지훈 대표가 보유한 주식이 이전 대비 8000주 증가한 3만주로 변동했다고 공시했다. 이에따라 원 대표의 지분율은 0.12%를 기록, 이전 대비 0.03%p 증가했다. 이 회사의 최대주주인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30.69%(3월 말 기준)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