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28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왕좌의 게임 : 킹스로드' 개발자 라이브 '온 더 로드'를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는 문준기 넷마블 사업본부장 장현일 넷마블네오 PD 이현경 아나운서 등이 출연해 작품 출시 이후 선보이게 되는 6월 10일 업데이트 일정 및 주요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스팀을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에서 발생한 주요 의견과 동향에 대한 답변을 비롯한 개선 방안을 공개한다. 또 유저들과의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게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곁들일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