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내달 MMORPG '라그나로크M: 클래식'의 비공개 테스트를 갖고 완성도를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홈페이지를 비롯해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이 작품의 사전예약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이 작품은 지난 2018년 출시된 '라그나로크M: 이터널 러브'의 초기 감성을 재현하는 동시에 유료 재화 및 육성의 부담을 낮춰 새롭게 선보이는 것이다. 노력에 비례하는 보상 체계를 기반으로 몬스터 사냥 및 일일 콘텐츠 만으로도 아이템 획득의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