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26 라이선싱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전 세계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이 참가해 판권(IP) 라이선싱, 브랜드 협업, 콘텐츠 사업 확대 기회를 모색하는 글로벌 행사다.
이 회사는 행사 참가를 통해 '라그나로크' IP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라그라로크 온라인'을 비롯한 5개 게임 IP를 선보이며 다양한 파트너 업체들과 협업 기회를 모색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