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이달 26일 산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의 '템빨용사'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이달 19일까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이 작품의 사전예약 신청을 접수한다. 현재 사전예약 신청자가 50만명을 넘어섰다.
이 작품은 복고 감성의 픽셀 그래픽으로 구현된 로그라이크 수집형 전략 RPG다. 매번 무작위로 등장하는 아이템들을 제한된 가방 공간 안에 어떻게 배치 및 조합하느냐에 따라 전투 결과가 달라지는 전략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