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7일 '쿠키런: 킹덤'에 새 월드 탐험 '운명의 시간선'을 선보였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운명의 시간선은 크리스피 대륙과 비스트이스트 대륙의 경계를 넘어 금기시된 시간의 틈새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갈라진 시간선을 복구하고, 쿠키들의 뒤틀린 운명을 바로잡기 위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레전더리 등급 쿠키의 성장 체계가 개편됐다. 기존 초월 과정 대신 6성 체계로 통합해 직관성을 높였다.
[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