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앤모어' 매장 외부 모습. 입구부터 메르헨한 느낌을 제공한다.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가 지난 2일부터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운영하고 있는 '쿠키앤모어'가 유저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매장은 '쿠키런' 판권(IP)을 활용한 디저트 팝업 스토어로 이달 14일까지 운영된다.
도서관을 테마로 꾸며진 매장에는 '쿠키런' IP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개장 첫 날에만 500팀 이상이 등록하는 등 유저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회사는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쿠키런'의 IP 경험을 식품 분야로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지난 3월 '쿠키런 in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바다모험전'에 이어 오프라인 행보를 연이어 진행하며 기존 유저들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는 동시에, 작품 인지도를 제고하고 있다는 평가다.
업계는 이러한 행보를 통해 향후 '쿠키런' IP 작품이 견조한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쿠키앤모어' 현장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봤다.
매장에 입장하고 바로 볼 수 있는 '쿠키런' ip 상품들
오븐에서 구워지고 있는 용감한 쿠키
쿠키 레시피.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 중인 유저들. 평일 오전 중임에도 사람들이 붐볐다.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디저트 제품들
쿠키 등 디저트 제품뿐만 아니라 굿즈 상품까지 판매되고 있다.
매장에 마련된 캡슐뽑기 상품에 유저들이 몰렸다.
용감한 쿠키 입간판이 눈에 띈다.
쿠키뿐만 아니라 케이크, 도넛 등 다양한 디저트류 상품이 마련됐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