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틀매니악(대표 복규동 이태웅)은 7일 '호라이즌 워커'에 새 캐릭터 마리카를 선보였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마리카는 라모라와 케삭 종종간의 혼혈이라는 설정을 보유했다. 섬세하고도 강력한 검술을 사용해 적을 처치할 수 있다. 함께 도입된 전용 호감도 스토리를 통해 상세한 스토리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존 캐릭터인 나리에 능력치 강화 시스템인 반신화가 적용됐다. 아울러 도파민 및 접속 이벤트를 펼치고 참여 유저를 대상으로 보상을 지급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