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로블록스 코리아와 마케팅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온 · 오프라인 공동 마케팅 캠페인 기획 및 실행 ▲공동 브랜드 콘텐츠 제작 ▲양사 채널을 통한 공동 프로모션 등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 회사는 이에따라 전국 '엔씨 패밀리존(NCFZ)' PC방에서 전용 게임 런처 'R-부스트'를 통해 '99 나이트 인 더 포레스트' '댄디스 월드' '브레인롯 훔치기' 등 로블록스 작품 3개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향후 로블록스 IP 라인업을 추가하는 등 PC방 혜택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