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24일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에 결혼 시스템 '벚꽃의 신부'를 선보였다.
이 회사는 베이스 레벨 70 이상 두 캐릭터 간 호감도가 3000을 초과하면, 프론테라의 NPC 마리안을 통해 결혼할 수 있도록 했다. 결혼식장 예약 후 청첩장을 발송하고, 결혼식 도중 퀴즈를 맞추는 하객에게 아이템을 지급하는 것도 가능하다.
결혼한 연인과의 친밀도 레벨을 올리면 친밀도 스킬 및 속성, 전용 2인 모션 등을 얻을 수 있다. 또한 기념일에 따른 마일리지 보상을 비롯해 결혼 1주년에는 '백조 탈것'도 획득 가능하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