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20일 기획 직군 인터십을 종료하고, 참가자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1월부터 이달 17일까지 기획 직군 인턴십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비롯해 출시 예정작 '프로젝트 C' '프로젝트 O' 등 각 프로젝트 팀에 배치돼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번 기획 직군 인턴십에는 총 6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 전원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이 회사는 미래 개발자를 육성하기 위해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