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주가가 장 중 27만 2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16일 엔씨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7.68%(1만 9000원) 상승한 26만 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하락세 없이 분위기를 유지하며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특히 개장 초반 27만 2000원까지 오르며 최고가 경신에도 성공했다.
이 같은 변동은 1분기 호실적 및 신작, 캐주얼 사업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