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이달 22일 '리니지 클래식'의 새 에피소드 '발라카스의 은신처, 화룡의 둥지'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사전예약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사전예약 참가 보상으로 '이프리트의 정수(7일)' 등을 지급한다.
이 회사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리니지' 판권(IP)의 대표 드래곤 몬스터 '발라카스'가 등장하는 '화룡의 둥지' 지역을 선보인다. 또 PvP 서버 '발라카스'도 오픈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내달 12일까지 카카오톡 및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유저를 대상으로 쿠폰을 증정한다. 쿠폰 등록 시 '활기찬 빨간 물약' 등을 받을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