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대표 김태영)은 이달 28일 '메모리스 :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를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선보인다.
이 작품은 인디 업체 블랙앵커에서 개발한 턴제 전략 RPG다. 앞서 '르모어'라는 이름으로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방식을 통해 선보인 후 2년 이상 완성도를 다듬어왔다.
이 작품은 픽셀 그래픽의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제한된 규칙 안에서의 다양한 전술을 통한 생존과 탐험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이 회사는 출시 버전에서 얼리 액세스 대비 분량이 대폭 확대된 메인 퀘스트와 다양한 전술적 특성을 지닌 4개의 캐릭터를 추가로 선보인다.
또 탄탄한 마니아를 보유한 전략 RPG 장르의 글로벌 유저를 위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등 8개의 언어도 함께 지원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