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9일 '쿠키런 : 오븐스매시' 첫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대기 시간을 축소해 전반적인 플레이 편의성을 높였다. 또 새 쿠키 캐릭터와 모드 등을 추가하며 즐길 거리를 늘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매칭 시작 후 실제 게임이 시작되기까지의 시간을 기존 대비 약 62% 줄어든 4.2초 수준으로 단축시키는 등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다. 한판이 끝난 후 다시 광장으로 진입하기까지 걸리는 시간도 약 67% 빨라졌다.
[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