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피드게임즈(대표 한정현)는 9일 '트릭컬 리바이브'가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5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의 성과는 론칭 후 최고 기록이다. 서비스 2.5주년을 맞은 장기 서비스 게임임에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유저 소통 행보가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서비스 반주년을 맞은 일본에서도 현지 구글 매출 11위, 애플 앱스토어 13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 모두에서 두드러진 흥행세를 기록 중이다.
한편,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7일까지 판교 현대백화점에서 진행된 작품 전시회는 약 1만명의 유저가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